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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직원 없는 김제시장 비서실'.... '펜스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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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밤날새도록
작성일20-07-25 03:3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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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7


한 언론사는 15일 ’비서실에 여직원을 없애라-여직원 없는 김제시장실 관심집중‘이란 제목으로 여성을 근무에서 배제한 김제시장 비서실을 예를 들어 보도했다.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해당 기사를 보면 전북 김제시는 2018년 7월 민선 7기 출범부터 시장 비서실에 여직원을 배치하지 않았는데 성추문 등 각종 비위 사건과 구설수에 민감한 박준배 시장(초선)의 지시 아래 비서실에 4명 모두 남직원으로 채용했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여직원 없는 단체장 비서실은 전국으로 유례가 드문 만큼 오히려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되고 있다“고 김제시장의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누리꾼들은 여성을 업무에서 배제해 성범죄를 방지하겠다는 펜스룰은 그 자체가 성차별이라고 비판한다. 최근에는 펜스룰과 반대로 남자 단체장을 뽑지 않는 방법, 남자들이 성희롱을 안 하면 되는데, 왜 여성의 자리만 없애며 성폭력의 원인을 피해자인 여성에게만 돌려 직장 밖으로 밀어내느냐는 반박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출처 : 여성신문






이거 뭐 어쩌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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